뉴욕에서 셋째 날
아침에 일어나니 찬바람이 쌀쌀
차이나 타운
복잡복잡 하네요
게요리가 맛있대서 간곳
게요리
양념치킨 같은 돼지고기 탕수육
편의점에서
곰젤리
오전에 비가오고 오후에 멋진날씨 속에 온 브루클린 브릿지
잘 그리시네요
아이스크림 가게
누구나 다 찍어본다는 사진
저는 묶어둘 게 없네요
멋집니다
제일 가보고 싶었던 덤보에서
클래식한 자동차
맨하튼 브릿지에서 본 풍경
센트럴 파크에서 열린 호박등불 축제
저녁식사
러브 조형물
멋진 뉴욕의 밤거리
마차들도 신나게 달립니다
타임스퀘어 에서
하루가 금방 지나가네요
또 내일을 위해서
벼락치기 계획을 세우며 잠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