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꼭같이 가자고 벼르던 콜드스프링입니다..
가을에 가면 딱 좋아요..
다음주부터 할로윈이라는데 저번주부터
아주 난리 난리 부르스네요..
조용하던 시골마을이 시끌벅적한데..
기차타고 가면서 보는 허드슨강 건너 풍경은
온통 단풍입니다.. 대략 45km
그랜드센트럴에서 표 끊고 한번 갈아타는 번거로움이..
굳이 갈아타야하는 체계가 이상하지만..
가을에 가봐서 적극추천!!
아기자기함 / 미쿡시골마을 / 허드슨강 상류
ps 핸드폰엔 이게 다네요..
카메라에 있는데 아직 옮기지 못함..
옮기는데로 다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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