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타고 디트로이트에서 환승하여 뉴왁으로 들어왔습니다"
한국어 구사직원이 있어서 언어적으로 불편한것 하나없었구요ㅡ
디트로이트에서 입국심사할때 기본적인것만 물어봤는데
제가 알아듣지 못한걸 물어보길래 걍 영어못한다 했더니 더이상 안묻더군요 ㅋㅋㅋ
심사 나오자마자 짐을 다시 붙여야하는데
바로 앞에서 직원이 가져오라며 부르더라구요ㅡ
짐맡기고 바로 그앞에 모니터에서 환승게이트 확인하시고 나오시면 되요.
트램을 타도 되지만 안내지도를 보니 그리 멀지않은것 같아 걸어서 게이트까지 갔어요ㅡ
환승비행기를 타고 뉴왁까지 왔는데 자고일어나니 도착이더라구요 ㅋㅋㅋ
배기지클레임이정표만 보고 쭉쭉 따라가시면 짐찾고 바로 나오실수 잇고
짐찬고 바로 정면으로 나가면 버스,택시들이 지나다닙니다.
저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익스프레스 노란버스가 와서 바로탔고
표는 버스 탄다음에 노란조끼 입은 직원이 직접 판매해요ㅡ
저는 터미널B에서 탔는데 터미널C에서 결제햇어요ㅡ
미리 산 사람들은 영수증 보여주고 현금결제나 카드결제로 바로 가능하구요ㅡ
또 한숨자니 포트오소리티 버스터미널이 나와서 바로 내렸습니다.
사람들이 많이내리길래 여기 어디냐 물엇어요 ㅋㅋ
내리자마자 구글맵 켜고 숙소를 찾아갓습니다.
걸어서 12분정도 더라구요. 6블록을 지나 바로 찾았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 검색하면서 핫딜로 TRIP time square hotel 을 8박 예약했었는데 세금포함 2000달러정도 결제했습니다"
성인하나 9살10살 둘 지내기에 불편함은 없고 조금 좁은느낌? 이에요ㅡ
날씨는 한국과 동일합니다"
저는 트렌치 코트에 얇은 칠부티셔츠 하나 입고 왔어요ㅡ
낮엔 딱좋았는데 맨하탄 도착한 5시30분정도는
바람이 좀 불어서 추운정도입니다"
도착전 뉴욕에 비기온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했는데
비가 그쳤는지 날씨 좋더라구요ㅡ
얇은옷과 니트 심지어 앙고라도 챙겨왓는데 저녁에만 입을수 잇겟어요 ㅋ
우리의 첫끼니는 쉑쉑이었습니다"
호텔에서 4블럭 정도가면 있길래 먹었지요ㅡ
치즈프라이 맛잇네요!
버거는 베이컨이 들은 걸로 먹었는데 엄지척은 아닌지라
다른날에는 기본적인 쉑쉑을 먹기로 했습니다" ㅋㅋ
여행전 뉴행디에서 많은 글들을 읽고 이미 온듯한 느낌으로 여행시작했더니
어렵지 않네요~!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저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