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의 두번째 날
아침공기가 쌀쌀하네요
한국에서 검색해보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랍스터 롤
참 높네요
어마어마한 향기를 내뿜으며 유혹하던 길거리 음식
한입만.
퇴역하신 군인들로 보이는 밴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정말 멋있었어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블루보틀 커피. 다음엔 아이스로 먹어야지.
시위대 행렬 놀라지마세요.
귀여운 NYPD
리무진
타임스퀘어. 날씨가 흐려도 멋졌어요
휘황찬란한 간판들
대체 몇인치 짜린지 정말 컸어요.
개인적으로 타임스퀘어 보다 멋졌던 거리
고대하던 쉑쉑이
쉐이크는 호불호가 갈릴 맛이지만 더블패티 버거는 정말 굿
소호거리에서 만난 지친 마네킨
역사의 현장
그리고 추모의 현장
걷다 지쳐 들어간 콘레드 호텔로비
소호거리에서 만난 지친 마네킨
역사의 현장
그리고 추모의 현장
걷다 지쳐 들어간 콘레드 호텔로비
멋진 곳이었어요. 묵었다면 더 멋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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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근처에서 담은 야경
오늘하루도 아쉽게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