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링컨센터 _ 뉴욕필 보고 왔어요 ^^

뉴행디 까페에서 만난 분 덕분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뉴욕필보러 링컨센터에 왔어요~
우리나라의 예술의 전당 같아요.




저녁 7시 반 연주였는데
저는 조금 일찍 집에서 나와서
그냥 걸으면서 여기저기 보려고
펜 스테이션부터 걸었어요 ㅋ ㅋ





울창한 나무 숲 아래에서 쉬는 사람들.
벤치에. 그냥 돌 위에.
어디든 쉼터가 되더라구요~~




비스듬한 잔디언덕 위엔 더 자유로이
쉬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ㅎ ㅎ
그 뒤에 보이는 줄리어드.
담엔 저기도 한번 가보려구요 ^^



분수대 앞에 할머니 두 분이
너무 귀여워서 한장 찍었어요 ㅋ ㅋ
소녀같으심 ^^




밤이 되니 분수도, 건물들도
더더 예쁘더라구요~~



드.디.어.
기다리던 연주시작~~
단원 중엔 한국분들 이름이 보여서 반가웠어요 ^^
곡 선택도 너무 좋았고,
연주도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중간 중간에 조금 지루할 수도 있긴 한데,
여기까지 왔는데
뉴욕필연주는 꼭 보고가셔야죠^^ 강추^^
저는 앞으로 2달정도 더 머무는데
되는대로 자주 와서 보려구요~

알아보니까
오전에 오픈 리허설을 볼 수가 있더라구요~
20불에 ^^
참고로 10월엔 다음주에 한번 있고
11월엔 4번 있네요~~
홈피보니까 무료 공연도 종종 있구요~
http://www.lincolncenter.org/

그리고
줄리어드 학생들 연주도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해서
거기도 가 보려구요~ ㅋ ㅋ
https://events.juilliard.edu/

클래식 좋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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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5-10-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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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1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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