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항에서 택시타고 들어오면서 본 사람들의 옷차림에는 아직은 한국처럼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오히려 페딩이나 두터운 니트 자켓을 입고 다니네요.
이제 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들었습니다. 한손엔 우산을 들소 다니는 모습이 제가 생각했던 뉴욕의 봄날씨와는 사뭇달라서 많이 당황했으나 쇼핑의 기회라고 위안하고 있습니다. ^^ 혼자 심심하신분들 시간 괜찮으시면, 이국적인 뉴욕에서 세렌디피티를 꿈꾸며 같이 차 한잔 해요^^
5월 10일 타임스퀘어에 나오는 날씨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찍어서 보내드리니 참고해주세요ㅋ
SUN 비, MON 맑음, TUES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