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 심사대앞에 갈때 곳곳에 서 있는 소울있는 제스처와 복장의 흑인 공항직원들과 영화에서 보던 NYPD의 검은 제복을 보는 순간 아~여기가 미쿡이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저는 조금 긴장했는데(직업상 손가락에 습진이 있어 지문이 거의 벗겨져서 80프로 회복단계라 지문이 안보이는 손가락도 있어서요^^;)
의외였어요!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쿨하게 도장 꽉!!!!
뭐지....
싶을정도로 쉽게 들어왔어요.
이상
쓰기도 민망하고
읽고나면 허무한 입성기였습니다.
시차적응이 안되서 저녁11시에 말똥말똥하게 글쓰고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