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여행 마치고 내일 돌아가는데 날씨 참 좋아요
첫주엔 구리구리해서 재미 없었는데 날씨가 좋으니 뉴욕이 좋아지네요.. 낼 가는데..ㅠ.ㅠ
처음 와서는 거리도 너무 냄새나고 몸도 안좋고 날씨도 구리고 아..나 뉴욕 별론데...했습죠.
예습을 너무 철저히 해서 그렁가 뭘 봐도 심드렁.. ㅋㅋ
패스도 어제로 다 쓰고 오늘 걍 릴렉스 릴렉스하고 있는데 맘 편하고 좋구만요..패스 있으니 숙제하는 기분으로 가게 됩디다..뽕을 뽑아야한다! 하는...
아침에 에싸가서 베이글 먹고
걸어걸어 렉싱턴 애비뉴 돌아보고
paley park 갔다가
센트럴 팍 왔어요.
기어이 쉽메도우에 앉아보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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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 오늘의 여유가 많이 생각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