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자고 벌써 이틀째 밤이네요.
어제 입국해서 시차적응한다고 짐 풀고 눈에 힘주면서 좀 힘들게 다녔더니
밤에는 좀 깨있긴 했지만 눈좀 부치고
아침부터 멀쩡하게 원래 여기 계속 있었던 마냥 괜찮네요 :)
비행기 랜딩 11:30
게이트 내린게 12:00
입국심사 - 며칠이나 있니? 여행온거니? 두개 끝. 짐 검사 같은거 없었어요
입국장 나오니 딱 1시 였네요
심사 자체는 2분 정도 걸렸는데
어제 단체가 너무 많아서 비행기가 만석이었어요 ㅠㅠㅠㅠㅠ
그래서 기다리다가 시간을 꽤 보냈네요
에어포터 타고 맨하튼 포트어쏘리티 도착한게 2:30분 이었습니다
평일 낮인데도 교통체증이 어마하더라구요.
도시 진입만도 한참 걸렸어요...
날씨는,,,, 사실 춥다그래서 긴팔이랑 니트 이런거만 챙겨왔는데
진심 반팔 티셔츠 사고 싶어요
아깝게 돈 쓰기 싫어서 곧 추워질거야...이러면서 참고 있는데 낮에 더워요
음 오늘 저녁에 비가 잔뜩 와서 내일은 또 모르겠네용
ㅋㅋㅋ
혼자 여행와서 여기저기 잘 쏘다니고 있네요.
첫날은 st, ave 어디가 위고 아랜지 헷갈려서 종종 거렷는데
오늘 좀 돌아다녔더니 어느 방향이 업이고 다운인지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주말에 저녁 로터리/스테이크 같이 하실 분 계셔요? ^^
오늘 알라딘 로터리 하러 갔다가 실패했는데 오기가 생기네요 은근 ㅋㅋㅋ
낼은 위키드 도전하려고여 ㅎㅎ
편안한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