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ㅎㅎㅎㅎㅎㅎ

월욜에 도착했습니다.
지금은 수요일 새벽 4시 반 지났구요..
도착하기 전 부터 있던 감기 증세가 점점 더 심해져서 사실 지금도 목이 너무 아파, 자다 깨서 앉아있어요.
저녁도 굶었더니 빈속에 약먹어 속은 무진장 쓰리고...ㅋㅋㅋㅋ

여러분 몸 챙기세요.. 안그럼 제꼴 됩니다.
글고 신발은 꼭 편한거 신으시구요..
우린 여행객이잖아요..ㅋㅋㅋㅋㅋ
멋내고 뻗쳐 입어도 여행객이 뉴요커처럼 보일 순 읍습디다.. 힐 신고 돌아댕기는 대륙의 용자도 보긴 했으나 다 쓸데 없는... 카메라나 폰카 꺼내는 순간 게임 끝..
여행객이 뉴요커로 보이려 애쓰는 순간 몸은 수 배로 힘들어진다는 것!
아 글고 치폴레 갈 때는 단단히 여며 입으세요.. 안그럼 다 먹기 전에 추워서 나올 수도 있구요. 스타벅스도 마찬가지..
소호길은 길 잃기 딱 좋은 동네.. 구글 지도 소용없어요. 물론 제 얘기입니다
같지 않은 팁이나 새겨들으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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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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