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시쯤 공항 도착해서
하마터면 통상임금의 두배를 부르는
짝퉁택시 호객에 당할뻔했다가
(의심을 계속 말로하며 집착스러운 행동에 차에까지탔다가 두배 가격표보고 내렸슴다. 옐로캡 아니면 타지마시고 꼭 얼마냐 먼저물어보세요)
인도인 아저씨의 옐로캡을 타고
숙소 잘 도착했네요.
(the local NYC호스텔 묵으시는 분들, 택시비 45정도 나오고 전 팁포함 50 드렸네요. 참고!)
호스텔에 새벽 한시까지하는 바가 있어서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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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할때 직원이 오늘 한국인 많다그러더니
한국말 많이 들립니다 ㅎ.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