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해 놓고 언제 갈 날이 올려나 싶더니 금세내요!
공항 와서 해야할 것도 많았는디 추석 연휴라 걱정 많았는데, 새벽에 리무진버스 타고 4시반에 도착해서 스무스하게 다 처리하고 느긋하게 면세품까지 찾고 시간 보냈어요.
10시반 아시아나입니당!
혹시 오늘 같은 거 타고 떠나는 분 계시는가 모르겠네요ㅎ
발영어에 혼자라 걱정도 태산이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피곤해서 어여 탑승해서 좀 자고 싶어요ㅋㅋ
뉴욕에서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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