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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한인택시로 들어가다 한장 찍었어요.
한인택시라 친절하고 좋네요.
월가 숙소는 2시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5시에 브루클린 브릿지로 향했는데
입구를 못찾아서 30분동안 헤맸어요
시티홀까지 가야 입구가 나오더군요 ㅠㅠ
결국 공주님이 힘들다고 울기시작했고
당황한 나머지 숙소로 들어와서 재웠네요 ㅠㅠ
난 나가거싶은데 ㅠㅠ
내일부터는 그날의 여행 출발지를 정해서
택시로 이동하려고요.
또 좀더 좋은거 먹이겠다고 음식점과 상점을
골라보니 결국 힘들고 결국 이상한거먹고
음.. 뉴욕에서 음식은 과감히 포기하고
그냥 배고프면 그때 보이는걸로 먹기로했어요.
but 혹시 아이와 갈수있는 스테이크 맛있는데
아시면 알려주세요. 복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