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간 첼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가 자꾸 생각나서
미술관 관람하고 라이온킹 보기전에 잠깐 들렀어요.
엊그제 모르고 젤 작은걸 먹어서ㅋㅋ아쉬웠던;;아..이 식탐ㅜㅜ
오늘은 두번째 큰걸로 골라서! 역시 랍스터는 큰걸 먹어야 제맛.
처음 갔을때보다 한산한 편이어서 쉽게 먹을 수 있었네요.
당분간은 랍스터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실컷 음미하며 먹고 왔네요. 몸통과 집게 살만으로 배가 불러 잔다리는 안발라 먹고 걍 버리고 올 정도로 컸어욬ㅋ
가시더라도 젤 작은건 비추에요.ㅎㅎㅎ둘이가면 무조건 젤 큰걸루 선택하시길!
랍스테플레이스 가기전에 팻위치에서 브라우니 꼭 사서 나중에
간식으로 드세요. 브라우니 맛있는데 단맛이 부담스러웠는데
여기껀 부담스럽지 않네요. 맛도 짱짱! 월넛 넣은 브라우니ㅜㅜ
더 사올껄 후회중;;
라이온킹 보고와서 커피랑 한개 뜯어 먹는데 살살 녹음;;
그리고 라이온킹은..흠..제 취향은 아닌거 같음요.
안보면 후회할꺼 같아 보긴 잘했지만 오페라의유령 봤을때의
흥분,전율은 없네요 ㅎㅎㅎ
순전히 제 느낌이어요ㅋㅋ 근데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제가 피곤하고 졸린 상태로 봐서 그럴지도;;;;;
우야둥둥..팬텀오브오페라가 제 인생 뮤지컬됨♡♡♡
쓰다보니 수다가 길어지는..혼자 오니 며칠째 말할 사람이 없어
카페게시판서 수다쟁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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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통통♡ 정말 입이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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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처음 먹었던 젤 작은 사이즈. 좀 비교가 돼 보이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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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귀엽죠잉. 팻위치...내가 리얼 브라우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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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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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팬텀♡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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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서 딥디랑 프로그램북을ㅋㅋ근데 딥디속 캐스팅은 다른 조합인게 함정이지만ㅋㅋ그래도 멋질거란 기대를!
4일밖에 안돼서 못가본데가 많으네요.일주일은 돼야 여유있게 볼듯해요ㅜㅜ
윗동네도 안가보고 피터루거 간거 빼곤 맨하탄에서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일은 나이아가라로 넘어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