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더더 정신없던 JFC를 통해
멘하튼 입성했습니다.
공항에서 전화 안터져서
콜과 통화하는데 좀 애먹었어요.
밤도착이라 야경즐기며 엔절콜타고 들어오는데
멋지더리구요.
오늘부터 관광 설레네요.^^
참!
참고로 전자여권으로 무비자 입국 두번째부터는
공항 전산으로 비교적 긴줄 서지 않고도 입국심사 간단히 통과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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