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뉴욕의 마지막날이 다가왔네요
5박 7일간 좋은 추억 많이 만든거 같습니당
오늘의 하루는 위키드 로터리로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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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분 4시30분 부터 로터리가 시작되었구요 많은 사람들이 행운을 얻더라구요~ 같이 동행 한 분 중에 한분도 당첨되서 축하해 드렸습니다~ 정말 행복해하시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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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스퀘어 근처에 있는 stumptown cafe~ 이곳의 커피는 정말 일품입니다 다들 라떼 한잔식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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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udo일식점!! 여기에서 저는 카라게라면을 먹었는데 살짝 매콤한게 맛있었습니다 다른 라면들은 조금 짠거 같아 이거 추천드려요 가격은 1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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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라이언킹 뮤지컬~!! 정말 왜 최고라고 하는지 첫 노래 부터 느껴지더라구요 아직도 감동이~
(피곤해서 아주 살짝 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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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타임스퀘어 근처의 길거리 핫도그.. 전 음식들 다 맛있지만 핫도그가 젤 그리울듯 합니다
뉴욕 거리를 거닐며 먹은 이 기분 ㅋㅋ
들어오니 이제 짐도 싸고 내일 출발 준비를 해야겠네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뉴욕을 조금 느끼고 돌아가고 좋은 분들과 동행도 하면서 혼자 여행이 결코 나쁜 결정은 아니었다 생각합니다
오늘 오신분들 그리고 여행 하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오시려는 분들 건강 챙기시고~ 즐겁게 여행 하시기 바래요
한국에서 뒷풀이모임을 기대해 보며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
그럼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