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ㅠㅠ 기상 9:30분 두둥..
부랴부랴 오늘의 코스인 소호로 이동 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날이 상당히 더웠네요 선크림이 안듣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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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는 정말 많은 샵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샤넬 프라다 같은 명품 관부터 아기자기한 것들을 파는 로컬 샵까지~
그중에 눈에 들어온건 T2 샵!!
호주에서 출발한 유명한 찻집으로 수십가지의 차를 맛보고 구매 할수 있는 곳이죠 왠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애플 스토어~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애플2호점과는 다른 외관이지만 안은 상당히 넓었습니다
회사 업무로 급하게 노트북과 개인 소장용 아이패드 미니3를 구매했습니다 ~ 지름신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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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숙소에서 쉬다가 블루노트라는 재즈바에 갔습니다~ 동행한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함께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가볍게 맥주한잔씩하며 Bob James라는 분의 피아노 와 밴드 연주를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아노도 좋았지만 드럼 치시는 분이 너무 너무 해맑게 음악을 즐겨주셔서 저도 모르게 고개가 까닥 까닥~~~ 'Skid away'라는 곡을 추천합니다 오늘 밤 한번씩 듣고 주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밤이 되겠네요 너무 아쉽지만... 오늘은 마무리하고 내일은 동네 한바퀴씩 걷는셈치구 돌아다녀봐야겠어요
그럼 여행하시는 분들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