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4일차 (SOHO-Bluenote Jazz bar)

오늘은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ㅠㅠ 기상 9:30분 두둥..
부랴부랴 오늘의 코스인 소호로 이동 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날이 상당히 더웠네요 선크림이 안듣는듯..










소호는 정말 많은 샵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샤넬 프라다 같은 명품 관부터 아기자기한 것들을 파는 로컬 샵까지~

그중에 눈에 들어온건 T2 샵!!
호주에서 출발한 유명한 찻집으로 수십가지의 차를 맛보고 구매 할수 있는 곳이죠 왠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애플 스토어~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애플2호점과는 다른 외관이지만 안은 상당히 넓었습니다

회사 업무로 급하게 노트북과 개인 소장용 아이패드 미니3를 구매했습니다 ~ 지름신이... ㅎㅎ






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숙소에서 쉬다가 블루노트라는 재즈바에 갔습니다~ 동행한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함께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가볍게 맥주한잔씩하며 Bob James라는 분의 피아노 와 밴드 연주를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아노도 좋았지만 드럼 치시는 분이 너무 너무 해맑게 음악을 즐겨주셔서 저도 모르게 고개가 까닥 까닥~~~ 'Skid away'라는 곡을 추천합니다 오늘 밤 한번씩 듣고 주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밤이 되겠네요 너무 아쉽지만... 오늘은 마무리하고 내일은 동네 한바퀴씩 걷는셈치구 돌아다녀봐야겠어요

그럼 여행하시는 분들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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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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