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0시 5분 댄항으로 jfk 들어왔어요.
380이라 사람 무지많던데 second esta 라인으로 줄섰더니 12시 좀 넘어서 공항 나왔습니다. 여러번 가신 분들은 필히 second esta라인 서세요. 미국 시민권자들 서는 쪽에 서구요. 키오스크에서 자동으로 합니다. 먹을거 뭐가져왔냐는 묻지도 않고 술술 지나갑니다. 줄도 짧구요. 근데 가방 찾는데 오래걸려 12시 넘었어요. 바로 노랑이 택시 라인 섰어요. 꽤 줄이 길었구요. 드뎌 배차 아저씨가 물어요. 몇명 어디 가냐구요. 맨하탄까진 Flat fare라 52불이구요. 기사가 톨비 포함 59불 달라던데 저는 60불 드렸구요. 막혀서 한 1시간 탄 느낌잎니다. 1시반경 도착.
호텔도 4시 체크인인데 제가 피곤하다고 어디 안가고 기다린다고 했더니 2시반도 안되어 들여보내주네요.
오늘은 둘째날 아이들 성화에 six flags 먼저 가는데 입구에서부터 차 어마어마 막힙니다.ㅠㅠ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