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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행디 여행시를 꼼꼼히 수색해서 일정 맛집 찾아놓았지만 날씨가 뜨겁고 시차가 안 맞아 거의 오후 3-4시되면 셋다 정신을 못차려요
사라베스 브런치였지만. 어제는 허기진 배를 채우려 ㅎㅎ 호텔 조식뷔페로 아침을 충분히 먹었더니. 저녁까지 배가 안고파서 라인킹 보고 나와 바이크택시로. 왕복 거금 4만원을 들여 할랄푸드트럭서 운전사 아랍 아저씨가 새치기로 2개를 주문해줬는데 양이 엄청나서 ㅎ 결국 다음날 아침까지도 2/3 통 남았어요 바이크택시도 애가 못걸어서 탔지만 아저씨도 기분좋고 해서 s자급ㄱ자 꺼기 사진촬영 재밌었네요. 왕복 30-40분 걸렸는데 괜챦았어요. 야경도 보고 바람도 시원
아침 자유의 여신상 가는길에 14번가 내려 머레이즈 베이글 들러 2개사서 먹는데 음 코스트코 베이글에 집에서 해먹던 니코타치즈+견과류 건과일보다 별로네요. 빵도 뭐 그냥 잘 모르겠는데 줄을 이리 서나 싶을
자유의 여신상을 들르는데 주말엔 챔버역까지만 운행하고 셔틀로 사우스페리역에 내려줘요
엄청나게 많은 요우커들 ㅎ 명동 뿐이 아니었어요.
무더기로
아이가 오늘은 지칠까 불링파크 월스트리트 트리니티교회 그라운드제로를 빼고 가던중 어떻게 하다보니 폴턴력까지 와버렸어요. 지하철로 하이스트리트역 하차 그담은. 눈치껏 ^^ 사람들따라가니 덤보가 짠 나타나네요. 그담은 다시 정면 향해가니. 강가에 회전목마. 어디 영화서 본듯한데 잠시 벤치 있다가 그라망디 피자 검색 핸드폰이 말썽이라 뉴행디 검색하니 흰색건물. 좌우 두리번하니 흰색 사림들 이동방향눈치로 ㅎㅎ.
줄이 3-4시라 그런지 길진 않아요. 한 30-40분 대기후 반반+페퍼로니 소세지 버섯 햄 라지사이즈 스몰이랑 2달러차이에요
나머진 포장하고(저녁에 맥주랑 잘 먹었네요 8조긱중 4조각). 여긴 팁포함 영수증이에여. 알아서 적어줬는데 팁 안적혀있어 물오보니 팁포함이라네여
호텔로 와서 좀 자고. 엠파이어를 9시경 갔는데 확실히 탑오브더 락보다 엄청 많아요
아이 체험땜에 왔지만. 없었으면 그냥 탑락의 낮 전망이 더 좋은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