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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서 보던 뉴욕의 센트럴파크서 꼭 뉴요커들처럼 운동헤보고 싶어 뛰지는 못하겠고 ㅎ 아마존로컬서 구입한 자전거 대여소를 찾아 출발
tkts쪽을 점령한 쿠키몬스터들에 아침부터 삥 10달라나 어리버리 뜯기고 5불에 빨간 몬스터 3 미키마우스 1 같이 찍기로 했는데 5불이 없어 10불 꺼내는 순간 모자 벗고서 나눠야 된다고 ㅠㅠ
가다가 또 흑인 2명 음악 좋고 무료라 cd나눠주는데 그냥 가려다가 들고 가려는데 1달러만 달라더니 다른 한녕이 나타나 이름뭐냐 싸인헤줄께. 낙서를 하더니 20불. 이런. 무슨 아무리 어리버리해도 그냥 가이 히 낙서한 비닐 어째라고 퍼팅 주저리주저리. 도망치듯 빨리 가버렸네요.
자전거 4시간 빌렸는데 2시간타고 반납. 보험료 6달라 각 2달러씩. 요건 혹시나 가입했는데 이상하게 가입 안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냥 부수입같은
지하철 첨 사서 자연사박물관에 내렸더니 줄이 별로 없네 했더니 건물 들어가는 줄이었어요. 들어가서 가방수색 후 중앙 바로사우루스 양쪽 도네이션 또는 바우쳐입장이고 기계는 줄 안서소 티켓 발급이네요
뉴욕 물가가 비싸 돈이 쑥쑥 줄어 요거라도 이끼려 ㅎ 4달러 도에이션 초딩은 공짜
겨우 들어갔더니 급신호가 와서 앞이 하얗게 되어 화장실 찾느라 20분 결국 찾고 나왔더니 첨 출발한 곳 옆이었네요. 급하다보니 정신이 없어서요
넘 많아서 마인크래프트서 나오는 광물. 인류시초 2층. 1층 해양생물 숲. 고래. 4층 공룡 관람 하고 콜럼버스서클 타임워너 센터에 홀푸드마켓 갔는데 결국. 시차땜에 아이가 완전 잠이 들어 들어가자마자 호텔로 돌아갔어요
좀 재워야 8시 라이온킹을 볼수 있을것 같아 재우고. 호텔 바로 앞이라. 30분전에 들어갔는데 만석이에요. 첨 음악이 시작되는데 힘든 고생길이라 그런지 오고 싶었던 뉴욕이라 그런지 짠 해요.
동물 의상 입고 나오는 뮤지컬 이걸 어색할듯한데. 음악 무대장치가 합해져 전혀 이상하지 않게 만드는. 훌륭한 경험이었어요. 생애 첫 뮤지컬을. 라이언킹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