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니 두팀 세팀 이렇게 타던데
오늘 저흰 밴이 꽉차서
저랑 애는 진짜 뚱뚱한 어른이면 한명탈 자리에
둘이 끼어서 갔는데
서양인들 암내도 정말 견디기 힘들었구요
운전도 개판으로 하구.
팁 안주려다 헤꼬지할까봐 줬네요
기사가 스패니쉬였는데.
어떤 아줌만 카드로 계산했는데
영수증을 안줘서 싸우구요.
저도 처음에 탈때 카드로 한다 했다가
나중에 더러워서 그냥 현금줬어요
싸지도 않아요
아동할인도 없고
팁까지 해서 두명 50불이니
한인택시가 나은듯요
그나저나 워싱턴에서 댈러스공항갈때
예약해놨는데
이건 인터넷예약이라 빼박못하고.
친절한사람 오길 바랄뿐.
그나저나 그레이라인 투어 표는
타임스퀘어 안가면 못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