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컬 러쉬



어제 맘마미아 러쉬하러갔었는데 ㅠ 실패했어요.
시간절약을 위해 한국에서 미리 예매할까도 싶었지만 러쉬라는거 가격도 물론 땡겼고 ㅋㅋ 러쉬 처음 알게되서 경험 해보고 싶더라구요. 9시쯤이면 괜찮을줄 알고 알람맞추고 잤는데 ㅠ 시차적응 실패로 계속 잠못이루다가 6시에(현지시간) 그냥 일어나서 천천히 준비하고 극장앞에 간 시간이 7:55분 쯤이었나. 아무도없었어요~ . 앵? 하고있는데 외국인 여자두명이 오더니 두리번거림. 역시 너무 일찍왔구나 싶어서 근처 스벅에서 아침으로 치킨파니니랑 커피한잔하고 다시 극장에 간시간이 8:35? 40?분쯤이었는데 헐!! 그사이 열 일곱?여덟?명정도 제앞에 계시더라구요 ㅠ 여튼 그래도 러쉬티켓 못구할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 한시간 반의 지루하디지루한 시간이 흐른후 돌아오는 말은 더이상 러쉬티켓 없다고 ㅠㅠㅠㅠㅠ 기다린시간이 아까워서 그럼 지금 가격 얼마에 살수있냐하니까 70불 이래요 ㅠ 그냥 구입하고 돌아다니다가 8시 공연 봤습니다. 와 역시 브로드웨이!!! 넘 멋지고 감동적이었어요 ㅠㅠㅠㅠ


제가 느낀점은 러쉬를 꼭 성공하고푼 분들은 좀더 서두르셔야 할것 같구요^^ 글쎄요 제 개인적으로는 너무 오래 기다리는 듯한... ㅜ 시간아깝다는 생각이 사실 더 많이 들었습니다 ㅠㅠ 저는 낼이나 모레 로터리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돌아다니다가 생각나면 가서 참여해 보고 싶어요! 뭐든 너무 연연해하면 은근 신경만 쓰일것 같아서 ㅎㅎㅎㅎ
러쉬, 로터리 하시는 분들 모두 잘되길 바랄께용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7-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15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