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오니 심심해영 ㅠㅠ

민박집에서 머무는데 에고...3인방인데

알람맞춰논 사람이 안일어나고 저만 깼네요 ㅠㅠ

사소한 거지만 저녁못먹었다길래 마침 제가 가진 과일 몇 개 줬는데 감사하다고 먹고나선 치사하게 등돌리고 자기들끼리 과자를 먹네요 ㅋㅋㅋ에휴.....꼭 바라고 준건 아니지만 같이 저녁굶는 처진데 저러니 ㅠㅠㅠ

아직 대학생이라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런걸까요?

전에 있던 다른 언니 한분은 말도 잘 통하구 친절했거든요 ㅠㅠ그 언니 보구 싶네요

지금있는 사람들이랑 여행끝까지 함께 자는데 .....

저는 얘네가 한국음식 먹고 싶대서 오늘 근처 친척집 가니깐 가서 김치좀 갖다줄까?라고도 했는데 제가 오지랖 부렸다가 되레 상처만 받은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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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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