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십불 내고 싸게 주무시려나 본데
아니 독방도 아니고 그럼 호텔을 가시던가
뭐 믿는데 있어요??
여기까지..
맹세코 제가 그 분한테들은 말입니다.
몇 십불 받으시면서 민박하시면서 몇십불 내고 민박하는 사람들은 우수운가봅니다.
더더욱 황당한건 제 태도가 마음에 안드신다고 입실 거절 당했네요.
제가 그럼 거리에 나앉으란거냐니까 그건 당신이 상과할바가 아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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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다른민박 구해져서 집풀고 밥먹고 들어왔더니 이제와서야 숙소 못찾았으면 알려달라고 하네요..
여행 첫 날부터 완전 망쳤네요...
여러분도 민박 잘 알아보고 예약하세요.
p.s한인텔 통해서 예약했는데 자의에 의한 예약취소가 아닌경우에는 예약금 돌려받을 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