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슝~ 아주편하게 잘 왔습니다..지루할 틈도 없는 난 뭐지 ㅡㅡ:
시차떄문에 좀 걱정하긴 했지만 첫날부터 강행군!!
해지기 전까지 온갖 햇빛은 다 받으면 다니니 밤인지 낮인지 몰라도 불 끄니깐 바로 잠들더군요
첫날은 그렇게 지나가고 이틀째 맨하탄으로 gogo
걷는듯 뛰는듯 다녀도 신나요
상점을 들어가지 않아도 두리번 두리번 머리가 어질어질
빌딩 꼭대기를 보고싶어서 머리를 올릴때
왜 내 목은 이것밖에 젖쳐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엄청 높아요 빌딩 꼭대기...
삼일째 오늘은 인근 지역 다니며 공원에서 책도 읽고 마냥 뉴욕커처럼 있어요
내일은 새벽 4시부터 다시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