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행 마지막날


 

16일정도 뉴욕에 있다가 내일 오전 서울로 돌아갑니다.
브루클린과 웨스트 빌리지, 첼시... 등등
남들 다 가는 자유의 여신상 근처에도 안가고
좋아하는 동네만 돌아다녔어요. 너무 좋았어요.

1년은 더 있고 싶어요.. ㅠㅠ
내년에 또 오는걸로 하고 마음을 다 잡으며...

제가 조금 팁을 드리자면

1. 메트로카드 안될 때.
언리밋 카드로 샀는데 가끔 안될 때 있어요.
영수증 안버리고 가져가서 바꿔달라고 하면 된다고도 하는데
역무원이 없다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긁으면 되요!


2. 디아 비컨 dia:beacon
뮤지엄 좋아하시는 분들 디아비컨 구글링해보세요~
저는 정말 좋았어요. 그랜드센트럴역에서 beacon역 가는 표살 때 디아비컨 패키지가 있어요. 왕복으로 달라고 하면 뮤지엄 티켓이랑 함께 줍니다 대략 35불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한가지 복병이 영어가 취약하면 기차 안내방송을 놓칠수도.. 가끔 역 이름도 방송안하거나 아주 빠르고 짧게 말해서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beacon역은 cold spring 다음역이에요.


3.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cafe mogador 추천
지중해스타일 식당이에요. 팔라펠?? 인가
좀 생소했는데 맛있었어요.
주말 아침에는 웨이팅 기본이니 평일 브런치로 한번 가보셔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5-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96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