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뭘해도 되는 날 이틀연속이네욧^^

저번 뉴욕땐 핸폰 잃어버릴뻔하고 우여곡절도 많았는데 이번엔 뭘해도 된다ㅋㅋㅋ
어제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레미제라블 러쉬될까 걱정했는데 왠일?9시반에 도착했는데 10명밖에 없어서 가뿐히 통과^^
1시에 위키드 로터리하러 같은방 동생이랑 시도했는데 우힛 또 당첨~~☆
자~이 기세로 오늘 1시 킨키부츠도 씩씩하게 혼자 로터리하러ㅋ
첨보는 일행 3명인 아줌마한테 같이 하자고 꼬셨는데 자기들 둘만본대ㅠㅠ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기ㅎㅎ 얼굴 넘 두껍당ㅡ.,ㅡ
그와중에 아까 아줌마 아저씨가 맘에 걸렸는지 같이 하잔다ㅋ
그 아줌마 먼저 불리고 나까지 꺄~~~악!!!!!
공연전 자리보고 더 대박~!!!
오케스트라 끝자리보다 훨 대박이당^^v
끝인데 넘 리얼하게 잘 보영♡♡♡
라이온킹 레미 위키드 봤지만 난 킨키부츠가 젤루 재밌었당^^
서부가서 차에서 들을려고 CD까지 쟁여두고 룰루랄라~
음...아직도 숙소 안갔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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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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