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ewYork +Seattle 여행 쇼핑 떼샷!! (제꺼 많이+ 남편꺼 쵸큼..)-사진 많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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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욕 갔다가 왔어요~


뉴욕+시애틀 여행 떼샷을 살포시 올려 봅니다~


​-Nars 카르타쥬 립스틱:한지혜, 소이현, 윤은혜가 쓴다고 하여 ㅋㅋ세포라에서 샀구, 그렇게 싸진 않네요.. 면세가 더 싼 것 같아요.

-베네틴트:베네밤, 포지밤. 요건 면세에서 쿠폰 써서 샀어요~

 


-토리버치 플랫 슈즈: 요건 정말 득템한 것 같아요!! 우드버리에서 산건데, 아래의 토리버치 쪼리랑 합쳐서 택스포함144불에 샀어요.

우리 나라에서는 정말 상상할 수 없는 가격...ㅠㅠ

진짜 진짜 득템!!


 

- 토리버치 쪼리: 아까 위에서 말한 쪼리에요~ 플랫슈즈랑 합쳐서 144불!


 


-CHI: T.J Maxx에서 샀고, 8달러 정도 주고 샀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배송료 포함해서 4만원정도 하네요~

머릿결이 개털인데.. 뭘 해도 머릿결이 안좋은데, 이걸로 트리트먼트 하면 좀 나아지려나..하고 살포시 기대해봅니다!


 


-BCBG Paris: 유니언스퀘어 DSW에서 샀어요~

샌프란시스코에도 유니언 스퀘어에 DSW가 있는데, 뉴욕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저는 참 DSW좋아하는데요.. 미네통카 이번에 사려고 벼르고 갔는데 안타깝게도 제 사이즈가 없더라구요ㅠㅠ (제 사쥬는 6-6 1/2이에요)

그래서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이 쪼리를 발견했는데 넘넘 맘에 들어요ㅠ

가격도 착한 24불...리본도 튼튼하게 묵여 있어서 더 맘에 들어요~


 


-Sabon: 예전에 파리Sabon에서 라벤더 애플향 바디스크럽을 샀었는데.. 향이 넘넘 좋아서, Soho에 있는 Sabon에 가서 샀어요~

제가 산 건 라벤더 애플향 샤워오일(오일이라기보다는 바디워시 같은거에요~) & 버터스크럽이에요~

이번에는 사촌동생 & 회사 사람의 부탁을 받아 85불이상을 사게 되어서 사은품으로 오른쪽 아래의 저 큰!! 바디스크럽을 사은품으로 받았어요~사진에는 없지만 핸드메이드 솝도 사은품으로 받았어요 ㅋㄷㅋㄷ

근데.. 사봉의 용기는 대부분이 병으로 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다가 팔빠지는 줄 알았어요. 


 


-Bath & Body Works: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역 근처의 BBW에 가서 복숭아향 핸드솝, 시트러스향 샤워젤, 바디로션 등등 작은사이즈로 샀어요~ 집에 바디로션하고 바디워시가 넘 많아서 작은 걸로 샀네요ㅠㅠ

 


-Clarisonic First: 대망의 클라리 소닉!

Mia 1, Mia2도 아닌 Mia First 에요~이건 예전에 한정판으로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Seattle의 Nordstrom rack에서 샀어요~ 택스 합쳐서 99불인데, 잘 산 것 같아요!!

Mia2하고 다른 점은 속도조절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Pre-seed: 이건 임신 도와주는 젤인데요~아마존하고 가격차이가 없는데, 직구하면 드는 배송대행료 아끼려고 Duane Reads에 가서 샀네요~Pre-seed 홈페이지 가면, CVS에도 팔고 Duane Reads에도 판다고 되어 있는데, 모든 지점에서 파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3-4군데 돌아다닌 끝에 겨우 찾았어요~



-Pregnancy Test Kit: digital형식으로 나오는게 신기해서 사 본 임테기에요~

2개 밖에 안들었는데, 엄청 비싸요..임신이 정말정말 의심될 때나 써볼 것 같아요~흑

 


-CK: 빤쥬 3개에 18달러에요~ Century 21가서 샀어요~


 


-훈제굴 & 엔쵸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소유진씨 냉장고에 훈제굴이 있었는데요~

그게 엄청 맛나다길래 Whole Foods Market에서 샀어요~

참고로 아이허브에도 다른 브랜드로 파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맛이 엄청 기대되네요..


앤쵸비는 제가 좋아하는 엔쵸비 파스타 해먹을라구요..ㅋㅋ





-Benefit 브로우 징: 저는 눈썹에 암 짓도 안하는데요.. 세포라 가서 이걸 첨으로 해보니까.....정말 넘 괜찮아보여서.....지름신 강림해서 샀어요...ㅠㅠ 이게 이렇게 맘에 들 줄 알았으면.. 면세에서 살 껄 후회했어요!!ㅠㅠ


 


-Cooktop cleaner: 전기렌지 클리너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배송료 합쳐도 1만원 이상 가격이 되는데.. T.J Maxx에서 4불정도에 샀어요~

다 떨어져가는데, 시기 적절하게 득템했어요~~^^


 


-빅토리아 시크릿: 페라가모 인칸토 참하고 향이 같아요~

제가 빅시덕후인데, 여러가지 향을 써본 결과, 이게 향이 젤 좋아요..

다른 건 딱 1번씩만 써봤는데, 이건 정말 여러 번 사게 되네요.. 5개에 택스포함 32불에 샀어요~~


 


-타미힐피거 원피스: 여름 나시 원피스인데, 입어보니 정말 이쁘더라구요.

허리띠가 있어서 핏도 예쁘고요~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30%세일해서 택스포함 48불정도 주고 샀어요~



 

-Ugg Sumner 톨사이즈: 4년전에 LA에서 Ugg 회색 톨부츠를 산 걸 너무 잘 신고 다녔는데요,

이번에 뉴욕에 신고 갔다가, 뉴욕의 기록적인 폭설에 신고 다녔다가.......경화현상이 나타나서......완전 개털부츠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산 어그 부츠 톨! 이건 소가죽이 아니고 쉽스킨이어서 더 견고하고..각이 잡혀서 좋아요.

좀 무거운게 단점이긴 하지만요~전 각잡힌게 더 좋아서.. 맘에 들어요~

우드버리에서 200불정도에 샀구요(그치만 백화점하고 가격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는 30만원 정도 인 것 같아요~~


 


-Bella Beuty: 겟잇뷰티에 나왔다던 뷰티블렌더가 유행이라죠?

그건 세포라에 가면 택스 미포함 19불 정도;;;;스펀지 하나에 넘 비싼 것 같아서리..그건 도저히 못사겠더라고요;;

T.J Maxx 에서 비슷한 게 Bella Beuty라고 파는데, 요건 3.9불정도 해요.

뷰티블렌더는 처음에 빨면 색소가 빠져나온다고 하는데, 이건 열심히 빨아도 색소 나오는게 없더라구요~

물 먹으면 크기가 커지는 것도 뷰티블렌더랑 똑같구요~저는.. 뷰티블렌더보다 저렴이인 요 아이를 추천합니다!


저는 뷰티블렌더는 못써봤고, 아이허브에서 파는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만 써봤는데, 아이허브꺼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허브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는 물 먹어도 커지지 않는 것 같구, 그냥 스펀지 같아요;;;



 

-Rese: 이 브랜드 굉장히 생소한데요, 우리나라에서 탱크탑 하나에 9만원 이상하는 브랜드인데..

Century 21에서 운동용 치마바지를 25불에 샀어요. 싼 가격은 아닌데, 여름에 운동 열심히 하려고요..ㅋㅋ


 


-PUMA 탱크탑: Century 21에서14불?정도 주고 산 것 같아요~


 


-Yankee candle: 제가 캔들 만드는게 취미인데, 우드버리내 양키캔들이 너무 싸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제일 큰 라지자 사이즈가 1개 14불, 4개 40불에 팔고 있었어요.

4개는 도저히 들고 갈 수가 없어서 1개 샀는데 득템이에요 ㅋㅋ

조만간 집에 장미향이 솔솔 풍기겠네요^^


 


-오메가3: 남편이랑 열심히 먹으려고 우드버리내 비타민월드에서 1+1로 5불에 샀어요~

오메가3는 아이허브에서 한국 배송이 안되게 막아놓아서, 이번에 직접 샀어요~


 


-Terra 칩스: 인터넷에서 이거 맛있다고해서, 아이허브에서 찾아봤는데, 아이허브에는 안팔길래 못샀었어요.

근데 이번에 미국가니까 팔길래, 하나 샀어요~

고구마, 비트,감자칩 같은건데 맛나요~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시나몬맛 피타칩스는 아이허브만큼 비싸더라고요 ㅋㅋ 근데 매장마다 다 팔고 있었음요 ㅋㅋ


 


-요건 산 건 아니구요, 콜럼버스서클 옆 타임워너센터에 가서 Master 카드 보여주면 선물 준다고 해서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카드 보여줬어요~ 근데 local에 사는지 외국에서 왔는지 물어보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뭔가 한개를 더 챙겨 준 것 같았어요~~ 레서피가 들어있는 쿠키커터와 Papyrus카드를 줬네용^^ 그다지 쓸모는 없네용;;


 


-Starbucks VIA:제가 정말 정말 좋아해서 미국가면 꼭 사오는 VIA 히비스커스& 쿨라임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VIA로는 안팔아서 진짜 아껴 먹어요..

스타벅스 가서 사먹으면 한 잔에 5천원 넘기땜시롱.. VIA로 먹는게 더 이득이에욤..


 


-Starbucks Coffee: Seattle 다운타운 내 스타벅스 1호점에 가서 사온 커피에요~

Espresso용으로 Grind해달라고 요청해서 갈아왔어요~~오늘 아침에 첫 시음 했는데 맛나네요^^


 


-Godiva:우드버리 내 고디바에서 사왔어요 ~

저는 12불 정도에 샀는데, 찾아보니 우리나라에서는 배송료 포함 거의 3만원에 파네요 ㄷㄷㄷㄷㄷㄷ;;

시식해보고 산 건데, 카라멜 맛이 나서 맛나요~~


 


-Nike 트레이닝 바지: 저희 남편이 트레이닝 바지 3만원대 나이키 바지 있으면 사오라고 해서 우드버리 아울렛내에서 32불 트레이닝 바지 찾았어요~ 파주나 이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갔었을 때는 나이키는 물론이고 다른 브랜드에서도 3만원대 트레이닝 바지 찾을 수가 없었는데, 역시 우드버리에는 있었네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기모도 들어가 있고, 두툼해서 남편님이 맘에 들어해서 다행이에요~~


 


-Abecrombie: 즈희 남푠은 아베크롬비 옷 아니면 안입어요... 그래서 제가 미국이나 싱가폴 가면 꼭꼭 사오는데요~

또 저희 남편은 파란색 계열의 남방아니면 안입어요 ㅋㅋ 카톡으로 다 컨펌받구 샀네요..ㅋㅋ

68불에 샀어요~



-Nike Air Effort TR: 이건 나이키 신상인데요~ 아마존에서도 123달러 정도 인데 저는 110불에 샀어요~

우리나라 매장에도 없고, 미국 홈피에도 안올라온 색상이에요~

같은 디자인으로 검은색은 배송대행으로 파는데, 배송료 합치면 16만원 좀 넘는 것 같아요~


요 것도 남편 컨펌 받고 산건데, 남편이 완전완전 맘에 들어해서 다행이에요~~>_<



이상 뉴욕+시애틀 쇼핑 떼샷이었습니다~^_^


+ 뉴욕에서 공수해온 머레이 베이글 w 크림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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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카드 값이 두려운 Sue and Sisel이었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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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0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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