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휘트니 뮤지엄 다녀왔어요~
미트패킹으로 이전해서 새로 오픈했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전 숙소가 소호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첼시에서 점심먹고 쭉 걸어서 갔는데요.
중간 중간 쇼핑하고 늑장 부리다가 4시쯤 도착해서 전시 보기 시작했는데,
6시에 마치더라구요. 그런 정보도 없이 갔더라는 ㅜ.ㅜ
22불인가 암튼 꽤 표가 비쌌어요. 모마는 현대카드 있으시면 무료 입장인데 왠지 돈내고 보려니 약간은 아까운 ㅜㅜ
그나저나 천천히 여유를 두고 가서 보세요.
저는 한층 천천히 구경하다가 아래층 내려갔는데 갑자기 흑인아저씨가 이제 곧 closing한다고 해서 식겁했네요.
전 너무 좋았어요 휘트니뮤지엄.. 한번 더 가고싶어요~~
강추입니다! 뉴욕은 진짜 걸어 다닐수 있다는것과, 뮤지엄들이 많다는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도 좋구요^^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