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홈디폿, 가든 스테이트 프라자 ~

어제 다녀왔는데 너무 무릴하는 바람에.. ㅜㅜ
올리지 못했네요 ㅎㅎ
DIY를 좋아하는 저로선 홈디폿(Homedepot)
엄청 기대를 가지게 했던곳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마라톤이 시작이 됩니다ㅜㅜ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를 가려고 무작정 걷기 시작합니다....도착전엔 이리도 먼거리인줄 몰랐네요 ㅎㅎ
그래도 한적한 미국 마을을 지나치며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좋았네요

 

 

 

 

 

 

 

 

 

 

 

 

 

 

 

 

 

정말 고생고생 끝에 도착한
GSP(garden state plaza)
특별한건 없었네요 이리저리 구경하고
마침 Shake Shack 버거가 있길래
먹어봤네요 ㅎㅎ 제 입맛엔 딱!! 맞네요
맛있어요~

 

 

 

 

 

 

 

 

 

 

 

 

 

참으로 힘든 하루였네요 ㅎㅎ

내일은 맨하탄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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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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