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으로 왔는데 커플룩 입고와선지 질문2개만하고 끝났어요.
같이 심사 했구요.
날씨가 5도라는데 밖이아니라 체감은 아직..
델타가 도난이 많대서 핸드캐리 거의하구
엄마꺼 화장품만 캐리어에 넣었는데 무사히 오길..
대박은 정신없어서 돈든 봉투랑 신용카드 넣어진 지갑 놓고왔네요..
신카없이 어쩔란지 모르겠습니당.
다행히 현금카드는 있어서 공항에서 높은 환율로 환전했어요ㅠㅠ
ps.갤노트1 거의 조상급인데 의외로 와이파이 잘터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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