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젠 모마 다녀왔어용ㅋ

어제 모마 가기전 할랄푸드 먹구 무료입장 줄서서 모마 들어갔어요 근데 소스를 넘 많이 뿌려;;; 짐 배아퍼서 자다깼네요ㅠㅜ

 

 

소스가 적어 좀더 엑스트라했는데

 

막 뿌려서 헐 헐 그래도 매콤허니 맛있다했는뎅 배가 너무 아파서 지금 강제 기상~

 

 

3시20분쯤 줄서서 표받구 4시 좀 넘어서 입장~
표 좀 빨리 나눠줘서 일찍 들갔어용

 

 

오디오 가이드 빌려서 돌아다니면서 잘이용했어용

 

 

미술작품엔  전혀 문외한이지만 피카소 고갱 반고호 모네 앤디워홀 샤갈 마티스 클림트 등 작품들이 많아 정신없이 관람했어요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보는 사람들
진짜 많았어요 정말 최고!!

 

 

갈 수있음 한국 가기전 더 가고프네요
이제 뉴욕온지 3일지나 4일째 아침
한국 돌아가는  날까지 17일 남았네요
시간이엄청 빨리 가는 듯 해용~~~@@
미술관에서 만났던 뉴행디 카페분 표 받아서 관람잘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줌마라 뉴욕서 만나는 사람마다 뉴행디시냐며
오지랖 넓게 물어보구 다녀요ㅋㅋ

 

그럼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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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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