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포트 오써러티에서 이동하는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후기로, 토리버치·폴로·타미힐피거·갭 제품을 국내보다 훨씬 싸게 구매했다고 전합니다.
포트 오써러티 터미널서 우드버리행 티켓 판매처 찾기 어려움
낯선 남성 접근 있었으나 뉴욕 경찰이 정리 후 안내해줌
입구에 토리버치 매장, 티셔츠 대부분 2만원 미만
폴로·타미힐피거·갭 등 중저가 브랜드도 국내보다 훨씬 저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우드버리 아울렛은 어떻게 가나요?
포트 오써러티 터미널에서 우드버리행 티켓을 구매해 이동합니다. 티켓 판매처 표시가 눈에 잘 띄지 않아 헤맬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숙소가 포트 오써러티 근처였는데도 티켓 판매처를 찾지 못해 한참 헤맸다고 적었습니다.
2.우드버리에서 토리버치·폴로·타미힐피거 가격은 얼마나 싼가요?
티셔츠는 브랜드 상관없이 대부분 2만원이 채 안 됩니다. 품질도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폴로·타미힐피거·갭 같은 국내 중저가 브랜드가 특히 저렴하다고 밝혔습니다.
3.뉴욕 터미널에서 낯선 사람이 따라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낯선 사람을 따라가기보다 경찰이나 안내소에 도움을 요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글쓴이는 정체 모를 남성이 다가와 따라오라 했으나 뉴욕 경찰이 나타나 그 사람을 떼어내고 대신 길을 안내해줬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티셔츠 2만원 미만 가격 정보(2015년 작성 기준, 변동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2015년에 작성된 글이라 최신 가격·환율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포트 오써러티에서 티켓 판매처를 못 찾아 헤매다 뉴욕 경찰의 도움으로 우드버리에 도착했고, 토리버치·폴로·타미힐피거·갭 티셔츠를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대량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지니1100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그리도 고대하던 우드버리 갔습니다. 숙소가 포트 오써러티 근처라 터미널은 금방갔는데 우드버리행 티켓파는델 못찾아 뱅글뱅글 엄청 헤매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흑인이 나타나서 자기 따라오랍니다. 따라가는데 뉴욕 경찰 나타나더니 흑인한테 저리 가라고 너네 어디가냐고..우드버리 간다니까 흑인 떼어내주고 자기 따라오랍니다. 휴~ 클날뻔 한거죠. ㅜㅜ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우드버리 우와우와~ 입구에 토리버치가 절 격하게 반깁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우리나라에 없는 아이템들이 정말 많더군요. 워낙 토리버치 성애자인 저..눈이 휙휙 돌아갑니다.
그리고 폴로, 타미힐피거, 갭 미국의 중저가인 이 브랜드들이 왜? 우리나라에선 이렇게 갑질을하고 우리나라를 호갱으로 아는걸까요? 모든 티셔츠들 2만원도 안합니다. 퀄러티도 너무 좋아요. 미친듯 쓸어담았습니다.
사진 나갑니다.
밑에 두장이 쇼핑샷이구요. 위에 사진들은 너무 예쁜 아가들이라 담았습니다.
그리고 뉴욕사시는 분들 혹시 아세요? 저 검정옷만입고 모자쓰고 다니는 젊은 엄마 무리들~ 무슨 종교단체 회원인가요? 우드버리 휩쓸고다니는데 무슨 우드버리 쇼핑까페 회원들인줄 알았네요 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4-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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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