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폭포 다녀왔습니다.

미국 동부 길게 여행 잡으시면 나이아가라 폭포 한번씩

관광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아 정말 어릴때부터 정말 많이 듣고 자라서 직접 본다고

하니 뉴욕 처음 갈때보다 더 설레였습니다 ㅎ

 

 

도착하고 폭포쪽 갈때 모습입니다.

이 물들이 저 앞 폭포로 떨어집니다. 얼음이 둥둥

떠다니는데요... 저번주 까지는 정말 추웠는데..

지금은 따뜻하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두꺼운 티 한장

입었는데 날씨 좋았습니다.

 

 

역시 근처에 공원들이 많았는데 아직 벚꽃은 피지

않은듯 합니다 근데 사람들이 자리 깔고 누워서

편하게 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전망대 같은 곳에서 보는 첫번째 폭포였구요

원래 입장료가 있는데 5월전? 까지 무료라고

들었습니다.

뒤로는 캐나다 연결된 다리 보여요 ㅎ

 

 

 

공원 둘레로 돌면 이렇게 가까이 볼수도 있습니다

 

 

무지개도 보이구요

 

 

 

 

이곳이 바로 좀 미국과 캐나다의 차이 인데요...

3방향으로 폭포가 흐르는데 미국쪽에서는

이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하지만 맞은편이 캐나다 이기에 캐나다 쪽이라면 ^^

그래도 실제로 보면 정말 웅장한데요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된듯 하여 아쉽네요 ^^

 



나이아가라 폭포 관람은 2~3시간이면 충분하기에

뉴욕에서도 충분히 당일치기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뉴욕에서 버스로 6~7시간이면 간다고 보면..

다녀올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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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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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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