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독특한 빈티지 샾 " Dear: Rivington "

    

 

    Dear: Rivington +

 

 


빈티지소품과 독특한 소품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곳을 절대 지나치시면 안되겠죠?
Dear: Rivington (디어리빙톤)은 그레이트 존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빈티지 소품 및 의류샾입니다.
 
1층, 2층으로 나뉘어져 1층은 패션, 2층은 리빙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가게의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소품부터 직접 해외에서 바잉해온 컬렉션들까지 다른 샵에서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옷부터 지갑, 주얼리, 가방, 신발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다르게 독특한 제품을 찾고 계셨다면 디어리빙톤을 꼭 방문해보세요! ^^
워낙 특이하고 흔히 볼 수 없는 제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실 거에요!
 


 

 

가게위치: 37 Great Jones St, New York, NY 

 


 

 
 

 
     가까운 지하철 역: 6번라인/ Bleecker St 역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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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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