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하여 출발한 비행기은 엄청 흔들렸고
뒤에선 아기가 엄청 울어대고 ㅡㅡ
덕분에 멀미와 아직도 울렁거리는 속을 얻게됐죠.
숙소는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한 브룩쿨린 현지민박입니다.
27 Rutland Rd에서 두 남자가 운영하는 곳이고 뭐 집은 나쁘지않습니다. 다들 친절하시구요.(메트로카드 주운게 있다고 가지라네요)
jfk에서 택시타고 왔는데 42불에(NYCCab) 해결 봐서 나쁘지않았구요.
도착하자마자 기절,일어났더니 약간의 두통이 있지만 기운내봅니다.
영어는 역시 어려웠습니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게 중요했는데 잘 안들려...ㅜㅜ
아래는 영어로 인해 일어난 미스테이크들,
1.뉴욕 택시는 먼저 출발지를 얘기하면 탑승 전 매니저들이 개략적인 가격이 책정된 영수증을 줍니다.
2.현지 민박이다 보니 기본적인 회화 외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할 수있었지만 정작 대부분은 이해없는 웃음으로...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영어되시는 분들은 추천!
아직도 일정없이 밥먹으러 돌아다니는 중이에요.
내일은 일정을 만들어봐야죠.
참고로 내일 로얄인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머물러요. 근처 계신 분 있으심 동행하고싶습니당;
카톡: desiresome
쥑일놈의 시차&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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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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