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온다면..
1. 시티바이크를 적극 활용한다.
2. 그루폰을 미리 검색하여 활용한다.
3.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목적을 정확히 한다.
(남들 다 본다고 박물관, 미술관, 뮤지컬 ... 말고도 재밌는게 많아요)
1)남푠 - 담번엔 자전거 여행을 한다고 함
2)여동생 - 담번엔 째즈댄스 클래스 또는 요가 클래스를 듣는다고 함
3)나 - 담번엔 뮤지컬보다 째즈공연을 더 많이 볼거임
4. 김치 쌀 더 가져간다 ㅋㅋ
5. 지인들 선물은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사 놓는다.
6. 우드버리는 첫코스로 간다.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