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도 날씨가 왔다갔다 할 수 있는지 ㅠㅠ
암튼 추운날씨를 기회삼아
맘마미아 러쉬하러 갔어요.
검색해보니 winter garden theater 라 나와서
거기 갔더니 ㅋㅋㅋㅋ 아니네요 ㅋㅋㅋ
알고보니 broadhurst theater 였어요 ㅠ
검색을 잘하지 못해 비참한 ㅋ
암튼 벌벌 떨면서 타임스퀘어를 크게 한바퀴 돌고
안그래도 늦잠자서 늦게나왔는데 ㅋ
극장에 도착하니 딱 10시 ㅋㅋㅋㅋ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줄이 안 길군요 ㅋㅋ
토요일인데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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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ㅋㅋ 앞에서 세번째줄인가 사이드이긴 하지만 완전 사이드는 아닌것 같아서 ㅠㅠ 안심 ㅋ
그리고 남은 시간 뭐할까 하다가
브라이언트 공원 옆 도서관에 가려고 또 걸었죠 ㅋㅋ
아까도 말했지만 매서운 칼바람에 베일듯 ㅠㅠ
몸 좀 녹이려고 공원옆 블루보틀 카페에 들어왔는데
직원분들 너무 친절해요!!!
제 손을 보더니 컵에 뜨거운물 담아서 주시네요 ♥
녹아 내리는군요 ㅠㅠ 제 손도 맘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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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빨간손 ㅠㅠ ㅋㅋ
커피도 괜찮고 ㅡ 머핀도 맛나고 ㅋ
별 생각 없이 머핀 샀는데 ㅋㅋㅋ 와 의외로 맛있네요
적당히 달고 촉촉함 ㅋㅋㅋㅋ
미국 빵도 맛있구나... 싶은 순간이네요 ㅋ
암튼 여기서 몸 녹이고 쉬다가
이따 도서관에가서 잠 좀 자야겠어요 ㅋㅋ
암튼 여행중이신분들 오늘 감기 조심하시길 ㅋ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