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도 걱정했었던 입국심사랑 세관통과 무사히 끝났네요.
하도 코치코치 묻는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그냥 또박또박 이야기하니 금방 끝나더라구요.
왜왔니, 직업은 있니, 뭐하는 회사니, 아는사람있니, 얼마나 있을거니, 왜이리 오래있니(3달),, 등등
회사에서 롱 베이케이션 받았따고 하고, 오빠네 집에 머물면서 관광할거라고 했어요.
리턴티켓있냐고해서 보여줬구요.
그러다 나가는데 짐 많다고 세관심사하는사람이 또 질문하드라구여 ㅡㅡ
혼자 짐이 많으니 ㅋㅋㅋ이민가방1케리어1.
토이랑 dried vegetables 들어있다고 하고 fresh한건 없다구 하구, 캐쉬갖구있냐고해서 얼마 있냐고 묻길래 기억이 안나서 계속 계산 하고있자하니 웃으면서 보내주드라구여 ㅋㅋㅋ
일단 여기까진 안심인데, 뉴욕들어갈떈 별거 없겠쬬? 여기선 국내선이나 다름없으니 ..
무사히 숙소까지 도착하길 바랄뿐이에요.
막상오니 두려운거보단 재미있어지려구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