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제일 좋아하는건 마트 구경.
마트에서 이 나라 사람들은 뭐 먹고 사나도 구경하고,
시내 기념품샵에서 파는 다양한 상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기도 함.
Whole Food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음.
아이허브에서 파는 거의 모든 제품들이 있는 듯.
두달동안 뉴욕에서 끼니 해결을 위해 가장 자주 갔었음.
뉴욕의 어느 지점이나 바글바글 사람 무진장 많지만,
간단하게 식사하기도 좋고 식재료들 구경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음~
뭐니뭐니 해도 치즈는 여기가 갑!
꼬리꼬리한 향이 항상 유혹하지만
결정장애가 있는 나는 매번 선택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린다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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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푸드 안에 있는 맥주집.
하릴없는 아저씨들 매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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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카페인이 있어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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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참 좋아하는 듯한 뉴요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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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DELUCA
몇년전만해도 딘앤델루카가 더 눈에 띄었던 것 같은데,
홀푸드가 시장을 장악한 후로 조금은 퇴보의 길을 걷는 듯함.
지점도 소호에 한군데 밖에 찾을 수 없고...
로고박힌 다양한 물품들은 좀 많이 탐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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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치즈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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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선물 받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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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RGASBUG FLEA MARKET
주말에만 여는 단점이 있고
마트가 아니긴 하지만 재미있는 물건들과 맛집이 있는 브루글린의 스머가스버그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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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거...
소이캔들 만들거나 뭐 담아놓아도 예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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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만난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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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았던 티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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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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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는 포스트잇에만 그림을 그려서 만든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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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예술? ㅎ
생각보다 근시하다. 손바닥만한 포스트잇을 캔버스 삼아~
랍스터로 유명한 뉴욕 첼시마켓은 랍스터 외에도 다양한 먹기리 볼거리 가득!
랍스터가 한국에 비하면 무지 저렴! 맛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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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마실거리들&간식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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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베쓰에서 커피와 케익으로 잠시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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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er's Market @Union Square
우연히 주말에 볼일이 있어서 유니온스퀘어 갔다 얻어걸린 파머스마켓...
농부들이 직접 수확한 농작물&가공품을 판매한다.
울나라 5일장 같은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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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무지무지 맛났지만 시식만 한 열번하고 사지 않았음...농부님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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