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private event 때문에 3시에 close 한답니다..
3시 언저리에 나오는데 몇군데는 벌써 문을 잠가서
몇몇 한국분들.. 못드시는 가게가 있어 서운해하셨네요..
역시나 랍스터 가게 찜코너는 한국분들로 가득ㅋㅋ
생각보다 크기가 꽤 크네요 $15불정도 하는듯..
원래 보스턴이 랍스터 주 공급도시인데.. 여름이 랍스터 철이라 현재는 많이 안먹는데..어디서 저렇게 많이 싸게 나오는걸까..살짝 의문이 들었네요..냉동은 아니겠져??
맛있다고 하시니..문제는 안될듯 ㅎㅎ
오늘은 바람이 차긴한데 햇빛이 좋아 엄청돌아다니다..잠시 쉬고 6시쯤 Top of the Rock 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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