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ean Georges 레스토랑 점심

음 같이 출장 간 후배가 연어스테이크가 맛있다고 적힌 곳이 있다면서 아무런 계획없이 구글지도 켜서 갔답니다.
누가틴 장 조지 레스토랑이었지요.

이 식당이 트럼프호텔 1층에 있는데요..
정말 무계획적으로, 충동적으로 간거라 같이 간 후배 복장이 정말.. ㅎㅎ
좀 민망하긴 했지만, 점심 메뉴 맛있었어요.

팁 제외 가격이 1인당 37인가 38달러인가 합니다.
뉴욕에서 나름 분위기 있는 식당을 찾으신다면, 점심 때 가볼만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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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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