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토라멘에서 매우 불쾌했던일

 

3월 9일 오후6시경
쌀쌀하기도하고 출출해서 어플검색도 해보고
책도보다가 토토라멘이 근처에 있길래
이름써놓고 20분정도 기다려서 먹었어요
맛은있게 먹었으나 계산에서 매우 기분나빴네요
음식값이 32.17 불이 나와서 잔돈이없길래
50불짜리 한장을 줬더니
원래 거스름돈 싹 다주고 팁놓고가는거잖아요
근데 7.83불만 주길래 가끔 팁을 알아서
때는곳이 있다는 소리도들었던터라
알아서 팁땠나보다 근데 무슨 팁을 30%를 때냐
생각했는데 저희가 영어가 잘안되서 그냥
잘먹었으니까 댔다치고 거스름돈을 싹 들고나왔는데 여종업원이 따라나와서
영어로 뭐라그하는데
팁을 안주고 가셨는데 서비스에 문제있었냐
뭐 이런내용인거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50불드렸는데 그쪽에서 팁때고 7불준거아니냐
대충얘기했는데 못알아들어서 미국에사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도움청하는데 여종업원이 기다리라하고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설명했더니
친구가 장난하냐고 화를 막내면서 직원바꾸라하는데 아까 나왔던 여직원아니고
남자직원이 나오더니 저희를 그냥 보내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바꿔줬더니 그 남직원은
자기는 모르는얘기라고 하길래 친구가
오너나 매니저바꾸라고해서 오너가 나오더군요
친구랑 오너랑 통화하면서 친구가 엄청 화를
냈나봐요 관광객이라고 무시하냐고 어떻게 팁을
30%를 땔수있냐 등등 그렇게 이것저것 얘기하고
오너랑 직원도 서로얘기하더니 결국엔
자기들이 실수했다면서 10불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5불다시주고왔네요
생각같아선 그냥 10불다받아가지고 오고싶었는데
그래도 그냥 5불팁주고왔네요
기분좋게밥먹고 기분상했다가
친구가도와줘서 다시 기분좋아졌네요ㅋㅋ
이런일이 저희말고도 또 생길지도 모르는일에서
글썼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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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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