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 좋은데, 게스트하우스 짜증나네요.



휴. 게스트 하우스 자체가 짜증나는건 아니지만

정정해서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쉬어룸이 커텐 가운데 양옆으로 두명씩 사용하는건데

전 혼자 사용하고 반대편은 둘이 왔나보더라구요.

어제도 새벽 늦게 들어와서는 수다란 수다 다 떨고, 제가 처음 와서 없는 줄 안 줄 알고 인기척 내줬는데도 휴대폰 벨소리에 문자소리에..

아침에는 머리를 화장실에서 말려야 하는데 둘다 그냥 쉐어룸에서 말리네요. 지들 둘이 쓰다 제가 와서 그런건지 어휴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걍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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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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