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겐하임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좋은작품이 많을것 같아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습니다.
성인 1명당 18불로 할인하고 있다는 인터넷 자료를 보고 갔는데,
막상 오늘은 정상적으로 성인25불을 지불했습니다. 학생은 7달러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결론은, 금요일 4시부터 하는 무료입장을 이용하는게 현명할것 같습니다.
1층부터 7층까지 나선형 오름길을 주변으로 특별전을 하는것 같은데, 흥미가 없거나 관심도가 떨어지면
엘리베이터로 6츨까지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빠르게 봐도 될것 같네요.
중요한것은 2층(유명작가),3층(칸딘스키) 전시장에 있는 유명화가들을 집중적을 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2시간이면 족할것 같습니다.
같은날 메트로폴리탄(물론 제대로 볼려면 힘듭니다.시간없으면 음성가이드 한글기계 빌려서 설멸해주는 핵심전시물 위주로 보는것이 좋은듯)을 먼저보고 시간나면 여기도 같이봐도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날씨좋으면 센트럴파크를 같이 구경하거나, 자연사박물관(자세히 볼려고 하루도 부족하나 공룡등 관심테마만 본다면 4~5시정도만봐도 가능할듯)을 보시고 걸어서 센트럴파크를 지나서(도보 20~30분정도 소요) 구겐하임미술관으로 이동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참,구겐하임미술관 건물은 외관과 내관 모두 멋있으므로 밝을때 도착해서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