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 뉴욕 # 13 ㅣ 센츄리21 - 뉴욕 아울렛

핵심요약

뉴욕 센츄리21 아울렛은 첫인상은 실망스럽지만 꼼꼼히 뒤지면 명품 브랜드 상품을 싸게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로우맨하튼·콜럼비아서클·퀸즈 3개 매장, 로우맨하튼이 제품 최다
  • 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케이트스페이드·캘빈클라인 가방류 다수
  • 쏘렐 부츠를 세일+클리어런스+디스플레이 조합으로 단돈 25불에 구입
  • 공휴일 앞두고 세일이 많아 시즌 맞추면 득템 가능
  • 퀸즈 매장은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물건 고를 수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센츄리21 아울렛, 우드버리 대신 가도 되나요?

블로그에서 많이 추천했지만 글쓴이는 직접 가보고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아울렛 특성상 디자인이 예쁜 것들이 많지 않아 인내심을 갖고 뒤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가방들이 시장바닥처럼 널브러져 있고 상품이 너무 많아 뭘 봐야 할지 모르겠었다고 서술했습니다.

2.센츄리21 뉴욕 매장은 어디 있나요?

로우맨하튼, 콜럼비아서클, 퀸즈 세 곳을 방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제품이 가장 많은 곳은 로우맨하튼, 여유롭게 고를 수 있는 곳은 퀸즈였습니다. 매장별로 상품 구성과 혼잡도가 다르다는 것이 방문 소감입니다.

3.센츄리21에서 싸게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일과 클리어런스, 디스플레이 상품을 조합해서 찾으면 크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로 원래 100불대인 쏘렐 부츠를 Boy's 사이즈+세일+클리어런스+디스플레이로 25불에 샀다고 적었습니다. 공휴일 전후로 세일이 자주 있어 그 시기를 노리면 득템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쏘렐 부츠 25불 가격은 세일+클리어런스+디스플레이 상품 한정 사례 · 공휴일 전후 세일 여부는 방문 시점마다 다름 · 2014년 작성 글로 현재 매장 운영·재고 상황과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시간에 급하게 원하는 아이템만 사려는 사람이나 정품 명품 매장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방문 당시 상품이 너무 많고 뭘 봐야 할지 몰라 실망했지만, 샅샅이 뒤진 끝에 쏘렐 부츠를 25불에 구입했다고 적었습니다.



l 뉴욕 # 13 ㅣ 센츄리21 - 뉴욕 아울렛




뉴욕에 오기 전 엄청 기대했던 곳 센츄리21
한국으로 치면 롯데 아울렛몰 같은 곳인데요
많은분들의 블로거에 우드버리랑 비교되어 있던 센츄리21
블로그로 공부를 열심히하고 보러간 센츄리 21
가방들은 시장바닥처럼 널부러져있고 가격은 시장만큼 싸다며
짧은 여행시간 중 먼 우드버리까지 가지 말고 센츄리를 가라는 추천을 많이 보았다!!!!




하여 도착한 센츄리21
진짜 가방들은 마치 우리나라 이마트 처럼 전시가 되어 있었고 
너무 많은 상품들 속에 뭘 봐야 할지도 모르겠더라는~

방문 당시는 달러에도 익숙하지 않았고 
각 브랜드별 얼마면 싼거인지도 분별이 안될때인터라 더 멘붕이였다!!!
쉽게 말해 실망!!!!!







한국인들이 오면 가장많이 찾는브랜드 토리버치, 마이클코어스, 케이드스페이스, 캘빈 등 다양한 가방이 있었지만
아울렛인 터라 디자인들이 그리 이쁜것들이 있지않았다
하여 난 센츄리 21 쇼핑을 흙속에 진주찾기라고 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정말 샅샅히 뒤지다 보면 나온다!
분명 대박템이~

하지만 급하게 나 이거 살꺼야 하고 가시면 분명 후회하실 것같다.


센츄리21은 가방 뿐만아니라 선글라스 악세사리류도 많이 있고 


 

 



준 명품 브랜드의 다양한 옷들도 많이 있다!
입고 있는 옷은 케이드 스페이스 드레스~
너무 예쁜 빨간색의 튜브탑 드레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아니면 입을 수 없는 옷이라 사지 못한 옷!
탈의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찍느라 좀 뚱뚱해 보이게 나왔는데
정말 누구나 보면 사고 싶어라 하는 드레스 일듯!



또한 센츄리21에는 신발종류들도 많이 있는데
위의 사진은 제가 미국에 있으면서 산것 중 가장 대박템!
뉴욕에 살면서 평생볼 눈은 다 본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눈이 많이온 이번 겨울!
하여 한국에서 들고온 어그부츠는 이미 눈에 찌들어 사망하였고 
한국에서 쏘렐 신는 사람들보며 왜 못생긴 저 신발을 신지 하였던 나는
미친듯이 스노우 부츠를 사러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국에 돌아가면 자주 신지 않을것이 당연한 신발을 100불이나 주고 살 수 없었다~
하여 세일에 세일을 찾던 중 마지막 희망으로 찾은 센츄리21

Boy's  사이즈로 세일 + 클리어런스 + 디스플레이 상품으로 단돈 25불에 구입한 쏘렐부츠~!!!!!
한국 돈으로는 약 25000원을 주고 쏘렐을 산 것이다!!!!!






이렇게 센츄리21은 한국의 다른 아울렛들과 마찬가지로 평소엔 그저 그렇다
하지만 미국은 각 공휴일 앞에 세일들이 많이 있다! 하여 
세일 기간, 또는 클리어런스 제품 등을 잘 찾아 낸다면 득템 할 수 있는 곳이 센츄리 21 이다!


 



센츄리21은 뉴욕에도 여러군데 있는데 저는 로우맨하튼, 콜럼비아 서클, 퀸즈 이렇게 3군데 가보았어요~
그 중에서 제품이 가장 많은 곳은 로우맨하튼, 그리고 여유롭게 물건 고를수 있는 곳은 퀸즈였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3-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38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