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을 떠나 La로 넘어왔어요.

어제 뉴욕 날씨 완전 좋았어요

그동안 날씨가 안 좋아서 여행하기 힘들었는데...

화요일날 밤에 뉴욕 왠만한곳 밤에 다돌고 수요일은 자유의 여신상과 기타등등 왠만한곳 다돌고 왔어요.

완전 뿌듯...

날씨가 안 좋아서 망한 여행으로 생각되었는데 신께서는 마지막날은 날씨를 좋게 해주셨네용

중요한건 그다음날 다리가 후들후들거려서 암것도 못하겠더군요 ㅜ.ㅜ

비행기에 아무리자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않아 피곤하더군요.

La일정은 고작 2일인데 여긴 날씨가 가을이 따로 없네요.

유니버셜왔는데 싱가폴과 일본등에서 많이가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네요.

놀이기구 프로그램도 완전 다 똑같네요.

그래도 반팔입고 돌아다녀도 될정도로 따뚯해서 너무 좋네요.

저녁은 LA의 명물인 LA갈비를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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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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