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이랍니다...그런데 ㅜ.ㅡ

아 ~17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뉴욕에 왔어요....

첫날부터 터임스퀘어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가서 나름 재미난 일정을 보내고 왔어요.


유심침을 만들어ㅛ는데 이게 70불이더군요 세금포함해서...

근데 제가 체류기간이 7일인데...
무제한데이터 쓰는게 가격과 속도면에서 이득이더군요 ㅜ.ㅜ


이거 용량제한있고 3쥐만되서 느려요 ㅡ.ㅜ
아아아아...

마지막날은 가는날이라 못쓰는걸 생각하면...

그리고 숙소에 몽유병환자분이 있어 새벽에 시껍했어요.
잠을 자러가면 이분이 자꾸자다가 밖으로 나와서 움크려 있고 이상한데 올라가있어서 새벽에 엑소시스트 본지 알았어요 ㅜ.ㅜ


아아아... 오늘은 우먼어워드 오브 프리를 보러 갈려고 하는데 안 추웠으면해요...


눈도 많이 내리고 여기 무슨 2년전 홋가이도 왔을때랑 똑같네요 ㅜ.ㅜ

밥도 한식이나 일식이 먹고 싶은데...
파는곳이 별로 없어서 한인타운까지 가볼까 생각중잊니다.

기내식도 계속 스파게티만 주어서(한식은 품절) 밥이 넘 먹고 싶은데 밥이 없네요....

일곱시인데도 여긴 한국보다 해가 짧고 빨리 안 밝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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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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