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페리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다가 귀떨어질뻔!!

 

 

 

 

 

오늘 아침 JFK 도착해서 화이트 센트럴파크를 구경하고
사진으로만 보던 42번가 Tkts 도 봤어요.엄청 추운데 사람들 줄 엄청 길게 기다리는게..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 ㅜㅜ
근처 카페베네에서 수다떨다 이제 자유의 여신상 무료페리 타고 있어요 ㅎㅎ 평일기준 30분마다 있네요 ~
야경이정말아름다운데.. 아름다운데..거짓말 못하고 5분을 밖에 못있겠음 ㅠㅠ
내일은 더 춥다던디 ㅜㅜ 망해씀 .

아 참고로 오늘 동선은 회사주재원분이 자동차로 델고다녀주셔서 간거라 효율적이진 않아요 ;;
차 엄청 막히더라구요 막히는데..잠이 솔솔 ㅠㅠ 정말 졸리더라구요. 주자비도 짱비싸고 ㅜㅜ 30분에 막 10불 ㅜㅜ
뱅기에서 시차적응한다고 일부러 푹자려고했는데 자꾸 하품나와요 ㅠ
맨하튼을 한번 가벼이 훑어준다고 돌았는데...
차없이 겨울왕국 뉴욕에 뚜벅이 될거 생각하니 막막하네여 ㅜㅜ
그래도 내일 라이온킹!! 볼거니까!! ^^
오늘 숙소가서 푹 자둬야겠어요~ㅎㅎ
내일 여행하실 분들 꼭 따뜻하게 입으세요!!
완젼 추울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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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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