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현재 뉴욕날씨 괜찮구 좋습니다 탐스근처에 계신분~~

42th 타임스퀘어 근처에 yotel 곳에 숙소를 얻고 짐을 풀었다.

(160~250$정도 하는곳인데
프라이스라인 이란곳에서 역경매로텍스포함 100$에 예약 방은 작으나 작은거 대비 시설이랑 아기자기한 맛과 깨끗하다.)

막막하던 찰나 아는분이 소개시켜준
네이버카페 뉴행디 오프라인카페(32th 코리아타운에 위치)를 찾아갔다. 첨엔 그냥 유심칩과 돼지코를 사기위해..


한달 무제한 유심칩이 40$(유심칩 10$ + 요금제 29$+텍스 1$ )
인천공항은 보름기준 70$ jfk공항 한달기준 84$

절반가격으로 여기가 훨씬 저렴하였습니다.
본인이 갔었던 맛집정보와 여행정보들 할인받을수
있는 팁들.
이 미모에 이 패기보소;;; 정말 오기를 잘했다능!
성함도 안물어보구..ㅋ

나오자 마자 바로 저녁부터 실천에 들어가
브로큰브릿지 야경도 멋지지만 롱아일랜드시티 들어가는
길 야경이 죽인다는 말에 바로 한걸음에 달려갔다

지도에 올린것처럼 타임스퀘어 역에서 7호선 남성역말고
7호선 Vernon Blvd jackson Av. Jackson Cho 바로앞에 위치한그녀가 알려준 맛집 타이음식점 Tuk Tuk
가세 팟타이하나 이한나 망고치킨뭐시기 하나를 시키고
목소리 겁나좋고 잘생긴 직원이 친절하게 주문 받아주었다
평소 그리 타이음식을 즐기지 않는 저였는데 맛있더라구요
기분탓인가?! 카테고리중에서 젤 비싼거 시켰는데 35$정도

가게에서 나와 10분정도 걸으니 영화에서 나올법한 야경이..
눈 앞에 뙇! 살짝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 오래있지는 못했지만
뉴욕 날씨 좋을때 낮과밤 24시간 연인들이 물고빨고 할꺼같은
분위기. 진짜 멋져요~!!

시차적응이 뭐죠라고 물었던만큼
태어나서 저 단어를 쓸 기회조차없었던 나에게
피곤하지만 숙소에 바로 들어가기 아쉬어
지하철카드(7일 무제한 30$ 구입)타고 아래에

9th 2 ave - 3 ave 에 위치한 solas 라는
한쪽은 웨스턴펍 다른 한쪽은 스튜디오 분위기
한잔하고 춤도추고 놀다가

쟈철타고 숙소로 이동
이태원인지 뉴욕인지.. 잠결에 내렸더니
타임스퀘어~! 광고판만 화려하지
걍 우리나라 명동 느낌 ㅋㅋ

숙소로 귀가 씻고 누우니 기절..
지금시간 아침 6시 21분 오늘 스케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P.s 뉴욕 다녀가셨던 분들의
먹거리 볼거리 살사정보가 많이 많이 필요합니다~
진짜 땡큐 빠큐만 알고 급하게 지른 뉴욕이라.ㅎ

그리구 이 후기는 전적으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가봤는데 별로더라 먹어봤는데 맛없더라 하면서
멱살 잡기 없기

사진도 올리려했으나 모바일은 마니 안올라가네요
2.4~2.12 일정입니다
뉴행디식구분들 일정이 맞다면 주말에 다같이 한번 뵙고
공유해보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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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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